“목소리 내기”, “간섭하기”, “권위 세우기” 등으로 점철되어 있는 우리 시대 소위 ‘관리者’의 핵심 역량.

정작 상품 지식이나 회사의 경영 방침에 대한 충분한 지식 없이 그저 Routine 한 일과 끼어들어 생색내기에 급급한 관리자는 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