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

지게를 메고 가다 잠시 내려놓은 아저씨의 양 쪽 어깨 물통이 재활용품 수거용 휴지통으로 돌변하는 순간. ^-^/

창경궁에는 수 백년의 흐름을 뛰어넘어 이젠 지게를 쉽게 보지 못하는 애틋함을 이렇게 알찬 실용성으로 더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