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유명한 각국의 정상들이 찾아올 때만 잠시 문을 여는 곳이라고 하네요. 천황 가족의 영빈관인 이곳은, 황궁의 측면에 자리 잡아 유럽 어느 궁전에 비견해도 손색이 없는 정원을 가꾸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황궁 정원은 오늘 쉬는 날이라는군요. 어차피.. 관광온 것도 아니니까.. 다음에 결혼해서 마누라 데리고 올겁니다. ^^;;

농담이 아니라, 정말 이 다음에 꼭 훌륭한 인물이 되어 이 곳에 한 번 초대 받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천황에게 예수님 전해야죠!!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