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동 출사 중에 담은,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다. 이렇게 여러장을 찍어야 성공할 수 있다니.. 아직 고수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약간의 중경삼림 분위기를 풍기는 이 사진은, 유진이와 고운이를 중심으로 인사동 전통공예품 가게를 배경으로 삼았다. 두 사람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