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무역 전시장 옆에서 봤던 놀라운 작품, Saw 의 제작자인 그가 청계 광장에 Spring 이란 작품을 설치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상승하는 도심 DNA 와 청계천의 새로운 물줄기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이 될 Spring 작품. 염료가 없어 예전에는 가장 비싼 색이었다는 보라색이 주된 Color 인데, 순간 ‘잘 어울려야 할 텐데..’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사실 무역센터 옆에 커다란 톱이 꽂힌 모습도 그다지 어울리지는 않았으니.. ㅡ 그런데도 멋있으니까 예술이겠지.. 흠흠!
클래스 올덴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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