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소여의 섬 옆에는 래프팅을 위한 카누가 있지요~ 사실 관광객들이야 그렇게 힘이 없기에, 순수 100%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카누는 이 곳 직원들의 열심으로 움직인답니다. 톰소여의 섬 한 바퀴를 돌고 돌아오는데요, 일본어를 잘 몰라서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한 배에 올라탄 관광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이 곳 직원들의 자세와 살신성인은.. 정말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