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 포인트가 황궁을 찾는 사람들(일반인^^)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고, 실제로도 그나마 황궁의 가장 많은 부분을 볼 수 있는 “촬영 포인트” 라고 해서.. 앞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이 쪽에서 한 번 더 외국인 친구에게 촬영을 부탁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뻘쭘..했지만, 그래도 남자 둘이서 온 그 쪽보다는 제가 더 낫다는 생각을 했지요. 헤헤.. ^^;;
황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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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포인트가 황궁을 찾는 사람들(일반인^^)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고, 실제로도 그나마 황궁의 가장 많은 부분을 볼 수 있는 “촬영 포인트” 라고 해서.. 앞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이 쪽에서 한 번 더 외국인 친구에게 촬영을 부탁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뻘쭘..했지만, 그래도 남자 둘이서 온 그 쪽보다는 제가 더 낫다는 생각을 했지요.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