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올려 드린 황궁 정문 앞에서 수로를 따라 난 두 번째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 하는 관광이 이제 낯설지도 않을 법 한데.. 여전히 사진을 찍어달라고 남들에게 부탁할 때는 어딘가 모르게 쑥스럽더라구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