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주간 동고 동락 중인 그룹 46기 신입사원들. 20 여명 남짓한 8 개 팀 중 난 F 팀 선배 (방송담당) 역할을 맡았다. ^-^

오늘은 2 주 과정을 마치고 외출이 실시되기 전 날. 상반기의 마지막 과정 중 하나로 실시된 M.A.T. (산악훈련). 일종의 천로역정과 같이 산을 오르내리며 각 포스트 별로 과제를 수행하고 이동 시간을 기준으로 Team Power 를 평가하는 시간.

1 Post 과제는 주진행과 지도선배들의 이름 외우기 & 별명 짓기. 여기서 10 여일 만에 탄생한 내 별명들을 모아봤다.

개구리, 비버소장님, Little 한석규, 댄디보이, 아나운서, 스머프, 코난, 둘리

흐음.. 어린시절 별명에 대한 재탕도 몇 개 있는 것 같구, 3 년 후배들이 지어준 것인데도 내가 모르는 캐릭터 들도 있고.. 얼른 사진을 찾아봐야겠다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