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박창운 목사님의 주례사를 듣게 되었다. 양가 집안의 믿지 않으시는 분들을 배려한 뜻 있고 재밌는 주례사에 하객들 모두 즐거운 분위기. 수민이와 종서 형제의 영원한 행복을 소망하며.. 박창운 목사님의 주례사, 목사님 표현대로라면 “중요한 4 가지”를 옮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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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老목사님의 사모님과의 死別 고백
“내가 당신과 함께 한 지난 50 년이 바로 천국이었소. 이제 하늘 나라에서 곧 다시 만납시다”
가정 = 하나님 나라(50년간의 실제)
오랫동안의 사랑, 변치않는 마음

<사랑과 존경>
· 세상 지식보다 중요한 남편의 전공과목 - “아내 사랑하기”
· 세상 물질보다 필요한 아내의 전공과목 - “남편 세우기”

· 날마다 아끼고 사랑할 때 빛을 발하는 보석의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