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19 / 마 7:13-14 / “생명으로 가는 문”, 이철신 목사님

산상수훈
•        산상수훈의 뒷 부분 : 우리 삶의 실제
•        높은 차원의 교회 의미와 영적 지식
•        이론이 아닌 실제

좁은 문
•        겸손과 포기의 상징
•        나 자신을 낮춰야 들어감
•        자기가 가진 짐에 대한 포기

좁은 문 이후
•        목적지까지 좁고 협착한 길
•        협착 : 고난과 시험

인간
•        쉽게 지치고 편해지려는 본성
•        본성을 이겨내는 믿음
•        좁은문 좁은길로 가는 사람은 소수

소수의 외로움
•        세상의 사람들과 멀어진다고 불안해 말기
•        많은 사람의 길이 아닌 주님 가신 길읕 따르기
•        혼자 가는 것이 아님 :
   1) 하나님의 도우심과 격려
   2) 믿음의 선배들이 먼저 간 길 : 실제의 증인들
   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 완벽한 모델, 우리가 따릍 표상
   4) 성령님의 도우심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음

좁은 길의 실제
•        겁내지 말것
•        힘 주시는 이를 의지하기
•        넓은 길과 다른 목적지, 생명 (cf. 넓은 길 : 멸망)
•        지금 잠깐의 유희가 도리어 육체의 죽음에서 비수로 다가올 수 있음
•        Well being 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의미와 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well dying 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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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때문에 2 부 예배를 드렸다. 목사님께서 야구 경기가 아닌 믿음의 경주요 좁은 길인 주일 성수를 택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끝나자 마자 혼자 달려간 시청앞.

우리나라 졌다.. ㅠㅠ 아.. 넘 슬프다. 하나님, 이제부터 좁은 길로 다닐래요. ㅠㅠ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