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은 아니었지만, 청년부 지도목사이신 박창운 목사님께서 신입부인 푸른초장에 오셔서 약 10 여분 남짓 ‘교회 생활을 다시or새로 시작하는 이들에게 두 가지만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며 즉석 특강(!)을 해주셨다.

내용인 즉슨,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 과 “연애(이성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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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를 설명하는 까닭

  • 목사님이 젊은 시절 교회에 나갔을 때 가장 관심있던 두 가지의 주제
  •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청년들이 교회 나오는 두 가지의 주제일 듯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

  • 순종
  • “푸른초장” 이란 안식처, “주는 나무”, “꿈꾸는 땅”, “광야 소리” 등 성경 부서
  • 현장에 강한 청년

연애

  1. 자신의 가치를 높여갈 것
  • 자기 수준대로 결정 되어질 파트너의 모습
  • 서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상

  1.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것
  • 헤어질 수 있음, 책임의 관계
  • 나중에 돌아봐도 상처가 되지 않을 추억
  • 손 붙잡고 걸어다니며 “성경 지명 말하기”, “성경 인물 스무고개”.. -> 목사님이 연애 때 하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