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5 / 사 9:1-7 / “빛과 평화”, 이철신 목사님

성탄절

(이사야 9장 1절 ~ 7절)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추위와 어둠
• 파수꾼에게 기다려지는 아침
• 그 어떤 빛보다 강한 큰 빛, 예수님

이사야 시대
• 북방 민족의 압제와 속박
• 흑암 가운데 지냈던 이스라엘 백성들

이사야의 예언
• 2절, 큰 빛이 비칠 것
• 깊은 흑암 가운데 새 빛을 사모하는 마음

자유의 빛, 예수 그리스도
• 큰 빛, 참 빛
• 6절, '한 아기를 우리에게 주실 것임'
• 낮고 천한 곳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주님 (7절)
• 우리의 왕
• 평강의 왕
• 공평과 정의를 베푸시는 분
• 그 나라와 백성이 평화를 누릴 것임
• 자유롭게 자기 능력을 발하는 나라

어두움 vs. 빛
• 어두움 : 조용하나 평안치 않음
• 빛 :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남

큰 빛이 전해 줄 진정한 평화
• 우리 현실 : 전쟁 위협의 상존, 정치와 경제의 불안, 북한의 굴레 -> 새로운 정치 지도자에 대한 갈망 But, 많은 정치 지도자들의 결과, 그 이후 실망과 고민
• 참 된 희망과 평안을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