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줍지 않게.. 물의를 일으키며.. 놀이마당 사회를 봤다.
술을 안마시려고 앞에 선 건데.. 막상 마치고 나니 수고했다며 빈 속에
엄청 많은 술을 부어 주셨다. ㅠㅠ 넘.. 싫었다. ㅠㅠv
2) 숙소로 돌아오는 배 안에서.. 참 선하고 좋은 분, 이성만 상무님과 함께.
3) 남이섬 앞, 단체 사진.
술을 안마시려고 앞에 선 건데.. 막상 마치고 나니 수고했다며 빈 속에
엄청 많은 술을 부어 주셨다. ㅠㅠ 넘.. 싫었다. ㅠㅠv
2) 숙소로 돌아오는 배 안에서.. 참 선하고 좋은 분, 이성만 상무님과 함께.
3) 남이섬 앞,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