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01 / 사 49:14-17 /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내 이름”, 이철신 목사님
신년예배
(이사야 49장 14절 ~ 17절)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 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소외감
•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외로움
• 이스라엘 백성의 환난 : 바벨론의 포로생활
• 신앙에 대한 의심 (14절)
환난의 원인
• 이미 스스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이스라엘
• 그들의 제사가 온전치 못함, 반복되는 신앙과 무가치함, 이방민족을 섬기기 시작한 이스라엘
• 원인은 자신에게 있었음
하나님의 대답
• 나는 너희를 잊지 않았다
•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심 (15~16절; 젖먹이는 아이,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 눈 앞의 성벽)
약속
• 상황에 따라 변하는 사람의 약속
• 하나님이 잊지 않고 영원이란 시간 속에 지켜질 약속
올 해, 신년
• 여느 때보다 분주할 한 해
• 그 때에도 늘 하나님을 기억할 것
• "하나님의 손바닥에는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 하나님의 손 붙잡고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