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 13절~18절)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오늘 본문
• 나를 창조하신 주님
• 話者의 상황 19절, "피흘리기 좋아하는 자들이 나를 죽이려 함"
• 위기 속에서도 나의 생명을 다스리시는 분; 주님
139편 톱아보기
• 1~6절; 하나님이 다 아신다
• 7~12절; 하나님이 늘 나와 함께 계신다
• 13~18절; 생명의 주인되시고 나의 외침을 들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 아버지의 모든 수고와 노고의 산물; 나
• 우리와 함께 계신 전능하신 아버지
• But, 언제 그리고 어떻게 위로하실까
하나님께 얘기하기
• 생명의 주인되신 주님
• 하나님의 때
•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