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1 학년 여름. 나는 홍대방송국의 집요한 요청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교회 행사인 농촌 봉사에 참석했다. 4 박 5 일 동안 이런 저런 일들을 겪고 또 지켜보며.. 기쁨으로 함께 했던 이들과 이후에 가평의 한 냇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사진 왼쪽 뒷 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용진, 윤선 누나, 미리, 인준이형, 영이, 혜선누나, 찬주, (기억안남..—;;;) 1 부 때의 앳된 모습의 우리 동기들이 인상적이다. 특히, 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