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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1장 13절~21절)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보매 왕이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온 국민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무릇 저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저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

 

아달랴 여왕

·          이세벨 여왕의 딸

·          남왕국 유다에 시집온 그녀, 그에게 사로잡힌 권력욕, 다윗 가문의 살해

·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무시했던 그녀의 집권 시절

 

요아스 왕

·          유일하게 살아 남은 왕족의 후손

·          여호야다 제사장과 그의 고모 여호세바의 돌봄과 율법적 가르침

·          왕권의 전통성과 신앙의 정체성 회복 *17절; 왕과 백성 사이에 언약 회복

 

유다왕국의 재 헌신

·          바알 신당과 그들의 제사장의 제거

·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지켜 국가의 정체성을 회복한 유대의 땅

·          우리나라에도 성경의 말씀과 하나님의 법이 회복되길

 

올바른 기준과 관점

·          기독교 가치관의 회복

·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와 국가 정체성

             ·          선거는 국민의 권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이들에게 우리의 권리를 행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