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화의 일시 귀국과 때를 같이해서 모인 24기 모임. 남자들만 가득했던 이 시간, 유일하게 양복 입고 회사에서 헐레벌떡 달려간 내 모습이 어색하기만 했다. ㅡ 회사에서 가까운 장소로 친구들이 와주었지만.. ㅡ
많이 변한 내 겉 모습에도 마음 만은 변함없이 늘 함께하는 친구들..
(2004. 6. 10.~ COEX Mall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