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5 년차부터는 3 일이 아니라 단 하루 뿐이란다. 그래도 모처럼 일 주일에 하루 훈련을 뛰니(?) 정겹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집에서 나서기 전~ 엄한 포즈의 경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