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를 마치고 돌아와서 처음 해 본 헌혈. 기록에는 2007년에 헌혈을 했었다고 하니 어느새 8년만의 헌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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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로만 들었던 헌혈 후 순간 저혈압 증상에, 선생님들 몇몇이 도와주시고.. 회사 헌혈 봉사 시간 종료로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계속 누워 있어야 하는 그야말로 ‘민폐’ 발생. ㅠㅠv

건강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온 몸으로 체험한 저녁. 아.. 정신차리고 열심히 건강관리 해야겠다. ^-^; ㅎㅎ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