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가족. 익숙한 광고 문구가 아닌 대학부에서 만나 서로를 중보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모임이다. 목사님을 중보하기 위한 모임에서 점차 서로에 대한 약속의 교제와 내일을 향한 중보의 손길을 모으는 공간으로 성숙해져 갔다.
요즘 4 개월 연속.. 결석을 보이고 있는 막내 아들 용진. 토요일마다, 그리고 하필 가족 모임이 있을 때마다 이런 저런 핑계거리가 생기는 내 일상.. 원망만 해선 안 되지, 결국 Attitude is Everything!
이번 성탄 모임 때의 모습이란다. 함께 했던 수현 선배.. 의 건강한 모습이 다시 손을 모으게 하는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승혜, 순천, 수민, 수연누님, 미애, 수현선배, 어머니 권사님, 종서(수민의 새신랑^^), 승혜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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