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누리고 싶은 여유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느 덧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지도 두 달이 넘었었지요.
높은 곳에 목표를 두고 살겠습니다. 우리끼리 만의 경쟁이 아닌 하늘 나라의 소망을 갖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겠습니다.
(2003. 3. 20. ~ 4. 19.) 사진 촬영을 위해 나서며.. 현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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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누리고 싶은 여유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느 덧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지도 두 달이 넘었었지요.
높은 곳에 목표를 두고 살겠습니다. 우리끼리 만의 경쟁이 아닌 하늘 나라의 소망을 갖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겠습니다.
(2003. 3. 20. ~ 4. 19.) 사진 촬영을 위해 나서며.. 현관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