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같은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시간이 더할 수록 힘든 일이라도, 우리를 각자의 모습으로 서로 다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일은 그렇게 쉬운게 아닌 것 같습니다.

(2003. 4. 19. ~ 4. 29.) 한사랑마을 자원봉사 후, 삼성 동기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