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삼성에서 근무하시던 아버지의 도움으로 회사 직원분들과 가족 단위 야유회를 떠날 때의 모습입니다. 뒷 자리에 보이는 아이가 저희 형이지요.
이제 삼성이라는 회사에서 제가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발걸음 또한 즐거운 V 표시가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2002. 12. 7 ~ 12.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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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삼성에서 근무하시던 아버지의 도움으로 회사 직원분들과 가족 단위 야유회를 떠날 때의 모습입니다. 뒷 자리에 보이는 아이가 저희 형이지요.
이제 삼성이라는 회사에서 제가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발걸음 또한 즐거운 V 표시가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2002. 12. 7 ~ 12.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