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어 가는 가을. 잎사귀를 털어내는 나무처럼 저를 덮고 있는 겉모습을 떨쳐버리고 싶습니다. 드러난 아픔들을 털어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모습..
(2002. 9. 1. ~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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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가는 가을. 잎사귀를 털어내는 나무처럼 저를 덮고 있는 겉모습을 떨쳐버리고 싶습니다. 드러난 아픔들을 털어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모습..
(2002. 9. 1. ~ - University of Pennsylva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