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앞. 저녁 일본어 수업에 가는 길에
드디어 둘이 같이 서 있는 모습 발견.
현대 소나타의 후속 모델로 디자인 됐다가 기아차의 후속 모델로
변경된 오피러스가 나온지는 벌써 꽤 시간이 흘렀지만.. (대학 4 학년 때)
그 때부터 지금까지 듣는 한결 같은 지적은
‘너무나 재규어와 닮았다’ 는 것.
디자인엔 표절이 없는 건지.. 당시 나온 EF 소나타의 후속 모델 역시 재규어의
그것과 너무나 닮은 몸으로 승부를 띄웠기에 의심의 눈초리가 더했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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