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발전은 크게 태양열과 태양광으로 나뉜다. 이 중 최근 급속히 각광받고 있는 것은 태양광 신기술. 일본 교세라가 A~Z 까지 제작했다고 하는 태양광 전지판은 엑스포 대회장 바깥 쪽에 능선을 따라 놓여 있었다.

태양광 발전은 단순한 전지판 뿐만 아니라 인버터와 회로소자 등 다양한 기술 기반을 필요로 하는데, 아직 국내 상용화된 기술은 태양열 쪽에 국한되어 있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