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맞이한 마지막 가을..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와 학교 친구 민석이, 교회 후배이자 학교 후배인 경석, 찬영이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좁은 교정이지만, 화려한 단풍과 아기자기한 멋이 함께 한 홍익대학교의 만남의 광장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002. 11. 1 ~ 11.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