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함의 아름다움. 그것을 찾기 위해 만든 첫 화면인데, 어색한 제 눈빛과 외모 때문에 망친 첫 화면입니다.
역시.. 눈에 힘주는 건 정말 싫습니다. 최민수, 차인표, 김민종.. 에 이어 김용진까지 나섰더랍니다. 으이구.. 정신 차리게, 친구. ^^
(2002. 11. 14 ~ 1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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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아름다움. 그것을 찾기 위해 만든 첫 화면인데, 어색한 제 눈빛과 외모 때문에 망친 첫 화면입니다.
역시.. 눈에 힘주는 건 정말 싫습니다. 최민수, 차인표, 김민종.. 에 이어 김용진까지 나섰더랍니다. 으이구.. 정신 차리게, 친구. ^^
(2002. 11. 14 ~ 1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