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이 아저씨는 좀 웃을 만도 한데, 아무리 해도 저주와 복수의 상징인지 인상만 쓰고 있다. (화장 지워도 정말 잘 생긴 얼굴이던데.. 흐음..)

그래도 옆에서 사진 찍겠다고 붙어서니 내 머리에 손을 얹어 주는 저 센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