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혼자 앉아 키득키득.. 바로 DiSC 유형검사의 Personal Profile System (PPS) 를 마치고 나서 확인한 개인 유형의 설명이 너무나도 잔인하게(!) 나의 그것을 맞췄기 때문이었다.
3년 전 처음 입사할 때 입문교육에서 확인한 행동유형은 i 형(사교형-influence) 중 설득형(persuader)이었는데, 막상 세월이 지나고 보니 i 는 같았지만 행동유형은 평가자형(appraiser)으로 변경됐다. (간발의 차이..)
두 행동유형의 차이라면.. appraiser 가 암만해도 persuader 보다는 경쟁 의존적이고, 좀 모난 성격의 느낌.. 아.. 성격을 버려버린 느낌.. ㅠㅠv 아래는 그 내용 그대로 옮겨담기. ㅡ 사실.. 더하고 뺄 부분이 없었음.. ㅡ.ㅡ;;
YJ’s DiSC Dimension of Behavior
Appraiser among Influence territory
평가자형(valuer; 경영 카운슬러, 감정사, 감정인)
- 정서 :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욕구가 강하다
- 목표 : 육감과 재능을 가지고 일을 수행하여 이기는 것
-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 : 행동을 시작하게 하는 능력
-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점 : 강한 경쟁심
- 조직에의 공헌 : 사람을 설득하고 격려하여 목표를 달성한다
- 지나친 점 : 권위나 지위, 재능을 많이 사용한다
- 압력 아래서 : 침착성을 잃고, 비판적으로 되며, 참을성이 없어진다
- 두려움 : 패배하는 것, 다른 사람에게 나쁘게 보이는 것
- 효과증진책 : 맡은 일을 직접 끝까지 완수한다; 다른 사람에게 불만을 표현할 때 그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살핀다; 일의 속도를 조절한다
평가자형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전에 응용한다. 경쟁심이 강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 유형은 대개 사람들에게 신경을 써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유형을 공격적이라기보다는 적극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 appraiser YJ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