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번에는.. 식사비를 포함하면 이래 저래 무척 비싼 최고급 호텔이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높이 솟은 두 빌딩 중 하나는 백화점과 상가가 밀집한 빌딩이고,
다른 하나는 52 층 규모의 대형 호텔인데, 바로 그곳이 내가 묵은 Marriot Associa 다.
나고야 성에서도 잘 보이는 Landmark…
하지만 위에 보이는 사진 처럼 정작 Single Room 의 모습은 여타 다른 호텔에 비해 크
게 다를 것이 없다. 오히려 조금 좁은 느낌..
좁은 공간에 가능한 작은 방을 여러 개, 그리고 높이 쌓아 올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
던.. 화려한 겉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그리워지는 곳.
김용진 절대 포함.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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