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 그래도 설명을 들으니 나름 알찬 구성이다. 딱.. 여성들의 감성과 취향 저격이랄까.
예전에, 벌써 아주 오래전에 아내가 선물해 준 스타벅스 카드를 발판 삼아(?) 친구들에게 아름아름 커피를 사주며 모은 스탬프가 이 플래너 한 권으로 돌아왔다.
전국적으로 희귀한 핑크색 Daily Planner라는데.. 그래도 집 앞 별다방엔 아직 남아 있던터.! 점원분 설명이 ‘이건 증정만 가능하고(구매 불가), 하나뿐인 Daily여서 아내분이 좋아하실 것’이란다. 음~ 좋아좋아. 바쁜 아내는 아직 카톡 응답이 없지만. ^-^ 받아 갑니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