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안되더라구요, 다시 고쳤습니다. 받아가세요..)

2001년 7월 7일 (토) 늦은 밤 - 점점 높아져만 가는 기온.. 우즈벡은 50℃ 래요.. —;;;

잊을 수 없는 소중한 벗님들 ( YJ 이와 YS ) 을 위한 작은 선물로, 이 파일을 같이 전해 주고 싶었습니다. 6월 말에 만든 선물을 아직도 보내지 못했네요. 요즘 분주한 제 모습을 다시 확인하게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 홈페이지에 찾아오시는 다른 분들도 한 번 즐겨 보세요. “Stress Reliever” 라는 이름으로 예전에 미군 부대 근무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게임(?) 입니다.

바탕화면 (Desktop) 를 배경으로,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아무 키나 누르면, 마우스로 각종 무기를 선택하여 공격(!)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를 켜 놓으시면 더욱 즐겁답니다.

개미…를 올려놓는 무기(?) 도 있는데, 개미를 바탕화면에 잔뜩 뿌려놓고 기관총으로 쏘면.. 개미가 곤충임에도 피를 흘리며.. 사라집니다.. 아무튼.. 전 그다지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거친 미국 군인들에겐 상당히 appeal 했던 기억이 있네요. ^^;;

YJ 이와 YS 에게는 함께 전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을 듯 하구나.. ^^

오늘 밤.. 마음 상한 일이 있으셨다면.. 기관총을 당기세요..!  ^o^
(소리 줄이고 당겨야지.. 볼륨을 키워 놓으면 진짜 총소리 납니다. ^^;;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