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팀W/S 이 있은 주말, 바로 다음 날은 화창한 날씨 속에 교회 팀 야외 성경공부가 있었다. 그러고 보면 ‘팀 공동체’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개인의 힘보다 Team Working 이 강조되는 사회 속에 내 안에 보완해야 할 점들을 찾아보고 공동체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자질을 키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함께 나눈 노란색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길. 역시 버스 안에 그 때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로 붐볐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했기에 더욱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그 행길가 한켠에 꿋꿋하게 돗자리를 펴고 함께 기도하며 교제한 시간은.. 세상 사람들의 시선보다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던 소중한 계기가 된 것 같다.
(디모데후서 3:2-5)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바울이 그의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권면한 말씀을 보면.. 참 내 안에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다. 디모데와 같은 친구들이 돌아서는 사람, 바로 내가 아닐까...ㅠㅠ;; 얼른 정신 차려야짓.!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