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인이 되기 위해 수고한 시간들. 비록 아직 온전한 모습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한 달간의 그룹 신입 입문 교육은 제게 많은 경험과 도전을 준 시간들이었습니다.

말그대로 <동고동락>한 동기들과 함께 마지막 날 에버랜드에 갔지요.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함께 뛰어논 뒤, 맛있는 햄버거를 지도 선배가 사줬습니다. 그 기쁨을 추억하며..
( 2003. 1. 31. ~ 2. 24. 삼성 에버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