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 나비.. 평생 봤던 나비 중 가장 큰 것이었는데, 이리 저리 쉴 새없이 꽃 사이를 오가며 자기의 몫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랑을 챙기더군요.. 한참 생각에 잠겨 감상하다 <아참! 카메라..> 가 떠올라 사진에 얼른 담았습니다. 예쁘죠^^?
( 2003. 7.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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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 나비.. 평생 봤던 나비 중 가장 큰 것이었는데, 이리 저리 쉴 새없이 꽃 사이를 오가며 자기의 몫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랑을 챙기더군요.. 한참 생각에 잠겨 감상하다 <아참! 카메라..> 가 떠올라 사진에 얼른 담았습니다. 예쁘죠^^?
( 2003. 7.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