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1107)

센 돈가스 하니까 뭔가 강한 느낌(^^?)이 들지만서도..

泉. どんかつ 가 원래 간판이다.

일찍이 명동의 한 가운데 우리 은행 네거리에 ESSES 패션 건물이 있었는데, 그 건물 5 층 남짓에 있던 전망 좋은 카페가 이젠 돈까스 집이 됐다. ㅡ 아니지, 건물 전체가 암튼.. 바뀌었다. SAMSUNG Fashion 이란 이름으로 ESSES 는 옆으로 옮겨가구..

계단 옆에 만든 작디작은 임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오르면 바로 식당으로 연결된다. 창가에 앉으면 조금 전까지 내가 있던 개미군단의 움직임을 볼 수 있고..

돈까스 맛은 그런대로 괜찮다. 오히려 상당히 깔끔한 느낌.

단, 크기는 작고.. 가격은 비싸고.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