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Upenn 교정에는 청설모가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녀석들을 공통된 이름, <똘이> 라 명명하고 돌아다녔지요. ^^ 아무튼, 이 놈들은 다람쥐의 낯가림과 귀여움, 혹은 근면함이 전혀 보이지 않는 <들쥐>과에 속한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봐주다보면 귀여울 때도 있습니다.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