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 오전, 인터넷 기업 협회를 팀원 배윤준과 방문하여 활동 지원금과 노트북 등의 지원 장비를 수령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더운 날씨였는지.. ^^;; 생각보다 무거웠던 장비들을 들고 정든 COEX 를 지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척 덥고 힘들었지만, 불과 한 주도 남지 않은 봉사 기간과 더욱 더울 그 곳을 바라보며 지냈답니다.

지원 받은 시스템과 프린터는 일단 단순한 테스트 작업을 마쳤는데, 아직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봉사팀 분들도 편히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활동지원금은 미국 달러화로 15 원의 우대 환율을 적용받아 수령하였습니다. (현지 상황으로 달러로 수령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예산을 작성했고,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겠지만 기본 계획에 맞추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