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드디어 새로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 DVD가 도착했다. 애초에 새 노트북을 받을 때부터 Vista Compatible Logo 가 찍혀 있긴 했는데, 그냥 그렇게 알고 XP를 사용하던 것이 몇 달만에 새로운 운영체제를 받게 하다니.

얼른 회사 정책을 확인해 보니 알려진 것처럼 아직 “점검중”. 덕분에 비스타 DVD는 당분간 서랍 속에서 쿨쿨~ 그러고 보니 이제 DVD롬이 달리지 않은 컴퓨터는 아예 설치를 못하는건가..? ㅋ 그래도 때로는 옛 것 그대로가 편한 적이 많으니..

변화를 물색하고 기다리는 중.!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