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25 기 김고운 벗님 모습.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들은 실내 장식도 아름답다. 나중에야 이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금지되었음을 알았지만.. 몰랐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다음 층으로 오르는 계단 사이에서, 층층이 놓인 조명을 넘어 고운이가 서있다. (이름이 ‘고운이’ 다. 내가 따로 쓴 표현은 아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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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25 기 김고운 벗님 모습.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들은 실내 장식도 아름답다. 나중에야 이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금지되었음을 알았지만.. 몰랐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다음 층으로 오르는 계단 사이에서, 층층이 놓인 조명을 넘어 고운이가 서있다. (이름이 ‘고운이’ 다. 내가 따로 쓴 표현은 아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