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같은 모습인데.. 같은 처지에 놓인 상황에서 나만은 바로 서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군계일학은 참 그럴듯한 말이지만, 사실 하나가 모든 사람들을 상대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겁니다.

  • 선유도 공원
    (2002. 5. 5 . ~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