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은 오늘 아침 나고야 성에서 한껏 신이 난 내 모습.

손님들을 도쿄로 배웅하고 오후 계속된 회의. 짧은 일본어 실력에 다시 한 번 한계를 느끼고..

아래는 늦은 밤 호텔로 돌아와 스카이라운지 한 켠에 전시된 일본 만화 캐릭터展에서 까부는…

내 모습이다.

사실 옆에 보이는 캐릭터 좀 따라해 보려구 그런건데..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도저히..

(그래도 입 모양 만큼은.. 개구리 답게.. ㅎㅎ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