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형과 어머니에 이어, 저도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도 많고 날씨도 더워서 사진 한 장 박아두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더군다나 카메라를 꺼냈을 땐 이미 캐리비안 베이 입장 시간이 다가온 터여서, 좀.. 급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뭐.. 수영복 차림 인지라 사진이 잘.. 안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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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형과 어머니에 이어, 저도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도 많고 날씨도 더워서 사진 한 장 박아두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더군다나 카메라를 꺼냈을 땐 이미 캐리비안 베이 입장 시간이 다가온 터여서, 좀.. 급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뭐.. 수영복 차림 인지라 사진이 잘.. 안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