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알게 된 것들이 있다. 나부터 내 것이 아닌 것들을 언제부턴가 내것으로 삼기 시작했고 어느새 실내 놀이터에 온 현이도 모두가 함께 갖고 노는 공을 하나 잡았다.
우리 안에 있는 죄성. 그렇게 내 것을 찾고 또 잊어버리고, 새로운 내 것을 찾아 가는 굴레가 연속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우물가의 여인에게 전해진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참된 예배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알게 된 것들이 있다. 나부터 내 것이 아닌 것들을 언제부턴가 내것으로 삼기 시작했고 어느새 실내 놀이터에 온 현이도 모두가 함께 갖고 노는 공을 하나 잡았다.
우리 안에 있는 죄성. 그렇게 내 것을 찾고 또 잊어버리고, 새로운 내 것을 찾아 가는 굴레가 연속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우물가의 여인에게 전해진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참된 예배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