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년 6 월 2 일 (수) 새벽.. - 이제 6 월.. 더워도 이겨내기!
늦은 밤.. 연신 하품을 해 대면서도 오직 하나의 생각에 몰두해 있다.
어찌보면 생각이 하나 뿐이니 쉽게 풀릴 것도 같은데..
오히려 하나만 생각하다 보니 깊이 빠진 마음을 꺼내올 방법이 없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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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년 6 월 2 일 (수) 새벽.. - 이제 6 월.. 더워도 이겨내기!
늦은 밤.. 연신 하품을 해 대면서도 오직 하나의 생각에 몰두해 있다.
어찌보면 생각이 하나 뿐이니 쉽게 풀릴 것도 같은데..
오히려 하나만 생각하다 보니 깊이 빠진 마음을 꺼내올 방법이 없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