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일제시대 때 계획된 우리 서울의 도심은 동경과 비슷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경복궁 광화문을 빠져나가 아래로 내려가면 서울역과 만나죠? 일본도 마찬가지.. 황궁 정원에서 저 멀리 동경역이 보입니다.

가운데 차선을 막아놓고 평상시에는 아무도 다니지 않는다고 하는데, 단 두 차례의 경우에만 연다고 하네요. 1- 일본 천황이 열차를 이용할 때, 2- 외국 대사가 열차를 이용해 황궁을 방문할 때 (요즘은 차량 이용이 늘어 이런 퍼레이드는 거의 열리지 않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