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쿠아시티에 있는 레인보우 브리지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흐려서 잘 나오지는 못했지만, 삼각대를 세워놓고 혼자 사진 찍으러 다니는 즐거움이란.. ^^;;